“협업을 위한 환경을 구성하다. 그리고 문제를 찾아 본다.”

프로젝트라고 하는 부분은
문제를 찾고, 문제를 정의 하고 , 해결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시도하고 실행하고 증명하는 과정들을 수업이 반복하면서, 처음 목표로 했던 부분에 점점 다가 가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그렇기에 수많은 같은 작업들을 반복해야 하고, 다시 생각하고 다시 정의 하고 점점 지쳐 가지만 그래도 힘을 내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먼저 그 힘든 작업을 위해서 작업을 할 수 있는 판을 먼저 구성하였습니다. 

이것 또한 보컬팀 분들께 전적으로 요청 드렸습니다. 

  • 슬랙
  • 트렐로
  • 구글 문서도구들

슬랙과 트렐로를 연결하여 액션에 대한 노티를 수시로 체크하고, 구글 문서도구들을 이용 협업에 맞게 구성을 하도록 하였습니다. 

자신들이 생각하는 방식에 맞게 트렐로를 세팅 , 그리고 슬랙채널을 구성하였습니다. 

슬랙과 트렐로를 연동하여 실시간 노티를 체크 하도록 합니다. 

“이제 우리는 너의 작업에 대한 부분들을 함께 모니터링 할 수 있어…

그리고 해야될 문제를 정의 합니다.  두둥~

완성되어가는 문제의 단위들… 그리고 방법의 조각들

구글 시트를 만들고, 문제를 정의 하고 해결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적어 보라고 합니다. 

아이들 코딩 교육 처음 할 때 많이 하던 방식이기도 합니다. 

쓰는 방법을 먼저 예시로 보여 줍니다. 
아주 작은 단위로 쪼개고 각 단계에 의미를 부여 하는 작업들을 진행 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 생각의 단위를 프로세싱하는 단계가 부족하다는걸 알기에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테스트 겸  작성을 요청 해 보았습니다. 

해당 시트를 좀더 정교하게 만드는일과 다른 문제를 도출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고민을 다시 요청하고 

마무리 되었습니다. 

내일 봐요~

작성자 : 이호준 / hojun.lee@innoac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