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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할 수 없을 일들

인공지능에 대한 기대가 크기 때문에 인간의 영역을 넘볼 수 있다는 공포도 크다. 인공지능의 예술 창작, 인공지능 판사, 인공지능 의사는 과연 실현될 것인가?

인공지능과 예술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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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예술 작품을 창작할 수 있느냐 하는 물음은, 과연 인공지능이 인간의 가장 고유한 활동 중 하나라고 생각했던 창조 활동을 할 수 있느냐 하는 궁금증에서 비롯된다. 이 궁금증을 풀어보자.

인공지능이 예술작품 창작의 주체가 될 수는 없다.

가장 중요한 이유는 자기가 만든 작품에 대해 스스로 가치 평가를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다만 제작된 작품은 훌륭한 가치를 가질 수 있으며, 그것을 이용하고 활용하는 건 예술가의 몫이다.

인공지능 법률가 : 판사와 변호사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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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판사에 대한 기대가 크다. 인공지능은 판사 역할을 할 수 있을까? 또한 인공지능 판사와 변호사의 차이는 무엇일까? 법률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보자.

인간 판사의 판결에 불만이 생기면서 인공지능 판사에 대한 대중의 바람이 커진다.

인공지능 법률가는 기존의 판례를 통해 생성되고

인공지능 판사는 기존의 판례를 답습할 수밖에 없다.
바람직한 판결을 내리지 못할 것이다.

인공지능 변호사 또는 법률 비서는 인간의 단순 반복 기억 작업을 훌륭하게 대신할 수 있다. 실제 경진대회에서도 인간 팀보다 인간 + 인공지능 팀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의료 인공지능의 가능성과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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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활약하는 대표적인 분야 중 하나가 의료 영역이다. 인공지능 의사는 어디까지 가능할까? 의료에서 인공지능의 역할은 어떠할지 전망해 본다.

IBM 왓슨 for Oncology (암세포 진단), 진단의 정확도, 데이터 확보의 문제. 이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서 개선되고 있다.

인간 의사의 역할 (“인간 의사는 사라지나요?”) : 최종 책임은 인간이 지게 되며, 인간 의사와 환자가 참조할 수 있는 훌륭한 자료이다.

외과 수술 로봇 인공지능, 원격진료 문제,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미래에 활용 가능하다.

인공지능 학습에 사용되는 데이터를 판정하고 확보하는 건 인간 의사의 몫이다.


[콘텐츠 문의] jim@innoac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