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에꼴42″는 왜 혁신적이란 말인가?

“그래서, 구글과 삼성을 갈 수 있는 것인가?”
…. 는 건 학부모님,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겁니다.

하지만 이번 포스팅은 그 분들을 위한 글이 아닙니다.
“혁신교육”에 대해 궁금해하는 “교육기관”들을 위한 글입니다.

고등학교의 테마는, 학생들을 좋은 대학교에 얼마나 보낼 수 있느냐 입니다.
하지만, 대학교의 테마는 그렇지 않습니다.

학교의 본질은 훌륭한 “사회구성원”을 키워내는데 있습니다.
얼마나 좋은 회사에 보낼 수 있느냐가 아닙니다.
물론 취업율은 학교를 드러내는 하나의 지표이긴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대학교를 나와도 취업하기 힘듭니다.
좋은 데를 들어가도 계속 다니기 힘듭니다.
계속 다닌다 하더라도 삶의 만족감이 높지 않습니다.

그래서 교육의 현실을 재조명해보게 됩니다.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왜 자기주도적이어야 하는가?”
“왜 자발적이어야 하는가?”

이 모든 것은 자기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혁신교육이란 “삶을 재조명하는 교육”입니다.

이노베이션 아카데미도 이런 교육을 지향합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좀 더 훌륭한 사회의 구성원이 되길 바랍니다.
사회의 리더로 우뚝 서기를 바랍니다.

다양한 혁신교육의 모습이 있습니다.
이노베이션 아카데미는 모든 형태의 혁신교육을 지향하진 않습니다.

공동체 속에서 성장하는 사람을 지향합니다.
계속해서 자기 삶을 개선하는 사람을 지향합니다.

에꼴42는 이 철학에 대해 굉장히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습니다.
재단은 이 철학을 바탕으로 더 넓은 교육을 지향합니다.

“에꼴42″와 “재단”이 하고 있는 혁신교육이 궁금하다면 서슴없이 연락을 주세요.
우리들의 경험을 나누겠습니다.

mail to : contact@innoac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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