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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링 신청결과

멘토링 신청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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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면담을 원하면 “새롬관 3층 멘토룸”으로 오시구요.
온라인 면담을 원하시면, 멘토님께 DM 을 보내주세요.


※ 사막을 건너는 여섯가지 방법

도서출판 김영사.

(1) 지도가 아니라, 나침반을 따라가기

사막에선 목적지가 보이지 않습니다.
모래언덕을 찾아가지만 바람이 한 번 불면,
모래언덕은 저 쪽으로 바뀌어 있습니다.

사막에선 높은 산(모래언덕)을 이정표로 삼지 말고,
나침반을 따라 꾸준히 걸어가야 합니다.

(2) 오아시스를 만날 때마다 쉬어가라

사막에선 오아시스에서 쉬어가는게 중요합니다.
부족한 걸 보충하고, 여행계획을 다시 점검하고,
사람들을 통해 정보를 얻습니다.

사막에선 이런 휴식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갈 길이 멀기 때문에 지속시키는 힘이 중요합니다.

(3) 모래에 갇히면 타이어에서 바람을 빼기

모래사막에 자동차 바퀴가 빠집니다.
이 때 엑셀을 밟으면 바퀴가 더욱 더 모래속에 빠져버립니다.
이럴 땐 바퀴에 바람을 빼서 접지면적을 넓힙니다.

그런데, 주인공은 다시 바람을 채울 수 없으니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몇 시간 째 지치고 나서야 그렇게 합니다.

곤궁에 빠지면 한 걸음 물러서서 나 자신을 바라보고
주변에 도움을 처해야 합니다.

(4) 혼자서, 함께 여행하기

사막에선 예측이 되지 않습니다.
항상 어떤 길을 함께 가야 하는 건 아닙니다.

인생이란 혼자 가다가도 언젠가 함께 가게 되고,
함께 가다가도 혼자 가게 됩니다.
그것에 익숙해질 수 있어야 합니다.

(5) 캠프파이어에서 한 걸음 멀어지기

사람들은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곳에 머무르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그곳을 벗어나지 않으면 모험을 할 수 없습니다.
목적지에 다다를 수도 없죠.

(6) 허상의 국경에서 멈추지 않기

사막에는 국경이 없습니다.
그냥 가상의 국경선만이 있을 뿐이죠.

우리 마음 속도 마찬가지 입니다.
할 수 없다고 경계를 지은 것이,
사실은 그냥 나 혼자 생각한 허상일 수 있는거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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